인천이사 - 이사정보
   
 
1. 이사가려는 집의 등기부등본을 떼어 집주인과 등기부상의 소유주가 같은지 확인해야 합니다.
(등기부등본, 주민등록증)
2. 관할 시, 군, 구에 가서 토지대장과 가옥대장을 열람합니다.
(토지대장에는 있으나 건축대장에는 없는 무허가 건물일수 있기 때문)
3. 단독주택 토지는 계약전 측량을 통해 위치를 확인합니다.
4. 매매계약은 등기부등본상의 주택소유자와 직접 만나서 작성하며, 대리인과 계약시엔 집주인의 인감증명이 첨부된 위임장을 확인합니다.
5. 잔금 지급시엔 이중계약이나 새로 저당권이 설정되지 않았는지 등기부등본을 다시 떼어 최종 확인하며,
등기에 필요한 서류를 정확하게 넘겨받습니다.
6. 소유권 이전 등기 때 매매계약서, 등기 권리증, 매도용 인감증명이 필수입니다.
7. 소유권 이전등기는 잔금 지급일로부터 60일 이내에 하면 되지만 잔금 지불시 즉시 하는게 바람직하며,
법무사를 통해 처리하면 훨씬 수월합니다.
 
1. 주인과 계약자가 같은가를 확인합니다.(등기부등본, 주민등록증)
2. 정확한 집주소, 주인이름, 담보설정 여부를 사전에 확인합니다.
3. 담보가 있는 집은 담보금액과 전세액을 합한 액수가 시가의 70% 이하인지 확인합니다.
(경매에 넘어갈 경우 대비)
4. 계약 즉시 전입 신고하고 확정일자 받아야 유리합니다.
5. 전입 신고 후 주인동의를 얻어 전세권 등기 해 놓으면 가장 안전합니다.
6. 주인의 동의를 못 얻을 때 법원, 등기소, 공정 사무소에서 계약서 원본에 확정 일자를 받아 두어야 전세권 보호받을 수 있습니다.
7. 담보가액이 높게 담보되어 있는 집은 가능한 전세에 들어가지 않는게 좋습니다.
 
※ 주의사항
- 계약서를 대충 쓰지 말라!
- 전입신고와 확정일자 도장 받는 것을 미루지 말 것!
- 등기부등본은 세번 이상 확인하라!
- 선순위 근저당이 있는 집은 피할 것!
- 보증금을 안 돌려주면 임차권등기를 설정하라!
- 다가구주택 계약때는 다른 세입자를 확인할 것!
부동산 시장에서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월세 계약시에도 꼼꼼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월세라고 얕잡아 보고 가압류와 가처분등기 점검을 소홀히 했을 경우 자칫 낭패를 보기 쉽습니다.
월세 계약자들도 계약 전에 반드시 등기부등본을 떼보아야 합니다.
등기부등본에 가압류, 가등기, 가처분등기가 되어 있으면 계약을 하지 않는 것이 좋고, 만약 문제가 있는 집을 계약할 경우에는 임대차보호법상 한계금액인 1200만원 내에서 보증금을 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계약은 등기부상 부동산 소유자 본인과 직접 체결하도록 합니다.
본인이 아니면 번거롭더라도 소유자 인감증명과 위임장을 요구해 만일의 경우에 대비해야 하며,
계약을 체결하면 바로 주민등록을 옮겨 놔야 모든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있습니다.
전세처럼 확정일자를 받아두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주변지역 월세값이 올라 집주인이 월세값을 올리는 경우가 많은데 확정일자를 받아놓지 않으면 거부할 방법이 없습니다. 확정일자를 받아두면 2년동안 월세값을 올려주지 않아도 되며 이후에 생긴 저당권에 대해서도 우선변제순위를 주장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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